굿노트에서 만년필처럼 가로획은 굵고 세로획은 얇게 쓰려면 만년필 도구를 선택하고 압력 감도와 펜 끝 평탄도(Pen Slant) 옵션을 조절해야 해요. 두 번 탭해서 추가 설정을 열면 선 스타일, 선 끝 형태, 압력 감도 등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요.
굿노트에서 만년필 도구 선택하는 방법
굿노트에서 만년필 도구를 사용하려면 먼저 아래 순서로 진행해요.
- 화면 상단의 Handwriting(필기) 툴바를 찾아요
- 필기 도구 중에서 만년필(Fountain Pen) 아이콘을 선택해요
- 선택 후 오른쪽 컨텍스트 메뉴에서 두께와 색상을 기본 설정으로 맞춰요
만년필 도구는 일반 펜이나 볼펜과 달리 압력 감도에 반응하는 선 굵기 변화를 지원해요. 애플 펜슬로 누르는 힘에 따라 선 두께가 달라지기 때문에, 실제 만년필처럼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낼 수 있어요.
가로획 굵고 세로획 얇게 만드는 설정
전통적인 만년필은 가로획이 굵고 세로획이 얇은 특유의 필체가 있어요. 굿노트에서도 이 느낌을 재현할 수 있어요.
- 만년필 도구를 선택한 상태에서 도구 아이콘을 두 번 탭해요
- 추가 설정 메뉴가 열리면 Pen Slant(펜 끝 평탄도) 또는 각도 관련 옵션을 찾아요
- 슬라이더를 조정하면 기울기에 따라 획의 굵기 차이가 달라져요
- 원하는 느낌이 나올 때까지 수치를 미세하게 조정해요
이 설정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으면 어느 방향으로 써도 비슷한 굵기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. 두 번 탭해서 추가 설정을 열어보는 게 핵심이에요.
압력 감도와 펜 끝 평탄도 설정
두 옵션은 비슷해 보이지만 역할이 달라요.
| 설정 | 역할 | 효과 |
|---|---|---|
| 압력 감도 | 누르는 힘에 따라 선 굵기 변화 | 강하게 누를수록 굵은 선 |
| 펜 끝 평탄도 | 쓰는 방향에 따라 굵기 차이 | 가로 굵게, 세로 얇게 |
두 가지를 조합하면 더 자연스러운 만년필 필체를 구현할 수 있어요. 압력 감도만 높이면 방향 관계없이 힘에 따라서만 굵어지고, 평탄도를 함께 조정하면 방향성 굵기 차이가 생겨요.
굿노트 만년필 두께와 색상 조정
기본 두께가 너무 굵거나 얇다면 컨텍스트 메뉴에서 조정할 수 있어요.
- 만년필 도구를 선택 후 툴바 오른쪽 설정 아이콘을 탭해요
- 두께 슬라이더를 왼쪽(얇게) 또는 오른쪽(굵게)으로 이동해요
- 색상은 기본 제공 색상 팔레트 또는 Hex 코드로 직접 입력해요
선 두께는 글씨 크기에 따라 다르게 설정하는 게 좋아요. 노트 필기용으로는 얇게, 제목이나 강조 표시용으로는 굵게 별도로 세팅해두면 편리해요.
색상도 목적에 따라 구분하면 노트를 나중에 읽을 때 가독성이 높아져요. 예를 들어 본문은 검정, 중요 내용은 파랑이나 빨강, 보조 설명은 회색으로 구분하면 한눈에 내용 구조가 보여요. 굿노트 팔레트에서 자주 쓰는 색상을 즐겨찾기로 등록해두면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요.
굿노트 만년필이 자연스럽지 않을 때 체크 포인트
만년필 설정을 바꿔도 원하는 느낌이 안 나온다면 아래 항목을 확인해보세요.
- 애플 펜슬 팁이 너무 닳았을 경우 압력 감지가 제대로 안 될 수 있어요. 팁을 교체하면 필기감이 달라져요
- 아이패드 화면 보호 필름이 두껍거나 매트 타입이면 펜슬 감도에 영향을 줘요
- 굿노트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필기 도구 관련 버그가 개선된 경우가 있어요
- 만년필 설정이 저장된 프리셋을 만들어두면 다음에도 동일한 느낌으로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요
자주 묻는 질문
만년필 도구를 두 번 탭하면 추가 설정 메뉴가 나와요. 여기서 펜 끝 평탄도(Pen Slant)나 압력 감도 옵션을 조절하면 가로획은 굵고 세로획은 얇아지는 서예 스타일 느낌을 낼 수 있어요. 옵션 수치를 조금씩 바꿔보면서 원하는 느낌을 찾아보세요.
툴바에서 만년필을 선택한 후 우측 컨텍스트 메뉴를 열어 두께 슬라이더를 조정하세요. 선 스타일 설정에서는 선 끝 형태도 선택할 수 있어요. 사용하는 펜의 크기와 설정이 맞지 않으면 생각보다 굵거나 얇게 나올 수 있어요.
네, 손가락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. 다만 압력 감도 기능은 애플 펜슬을 사용할 때 더 세밀하게 작동해요. 애플 펜슬 없이는 선 굵기 변화 폭이 제한될 수 있어요.